행복한 삽질

어제 밤부터 장마로 인해 내린 비로 지역 곳곳마다 난리인가 봅니다...
비가 정말 많이 내리긴 했나봅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8시쯤 일어났는데요.. 일어나 보니, 밖에 비가 내리고 있더군요....

비가 얼마나 오나 싶어서...밖을 내다보는 순간...깜짝 놀랐습니다....


밤새 비가 엄청 왔나본데...세상 모르고 잠만 잤군요...쩝...
안양천이 원래...예전에는 상습 침수지역이었다고 들은 적이 있긴 합니다만...(옛날 얘기라죠~ ^^)
지금 사는집에 이사온 지...이제 3년정도 되가는데...안양천이 저렇게 물이 불어난 건 처음 보네요...
(다른 지역에 비하면 비할바가 아닐지도 모르지만요...)

그냥 저 사진만 봐서는 잘 모르시겠죠??

안양천은 저희 집 바로 앞을 흐르고 있는데요...평소에...주하와 산책을 하는 곳이죠...

[11개월 때의 주하모습]



천(川)이 그리 크지 않아, 조금은 아쉬운 곳인데요...
그래도 나름..산책로도 있고, 봄에는 개나리도 만발하고..운동할 수 있는 농구장도 구비되어 있답니다. 


낮은 돌다리로도 충분히 건널 수 있는 낮은 깊이의 물이죠...


이곳이 평소에 비가 조금 많이 왔다 싶으면...
바로 위 사진에서 보이는 돌다리 끝부분의 계단이.. 약 절반 정도 잠기는 것이 고작이랍니다...
딱! 한번...계단을 물로 거의 다 채운적이 있긴 하네요...

그런 안양천이 산책로는 물론이고, 거의 농구 골대 높이까지 물이 차 올랐네요...






아침 내내 비가 쏟아져서...위 사진보다 물이 조금 더 차 올랐었는데요....
점심을 지나면서...비가 조금 잦아지더니...안양천도 안정새를 찾아가더군요...

오후 3시경에 밖을 내다보니...이제 물이 많이 빠졌네요...




이제는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모습도 보이는군요...




지금은 별 탈없이 물이 빠졌지만, 아침에는 깜짝 놀라 혹시나 범람하는 건 아닌지.. 괜한 걱정을 했답니다...^^

아무쪼록...폭우로 인한...피해가 다들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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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 안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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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동네는 비 피해가 없어서 몰랐는데
    9시뉴스를 보니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아무쪼록 더이상 큰 피해없이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 피해가 없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오늘 저녁에도 비가 많이 온다는데...모두들 비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걱정이네요..

  • 비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이제 가뭄보다는 장마가 걱정이네요...
    평안한 한 주 보내세요~~

    • 그러게요...갑자기 쏟아지는 비가 순식간에 걱정을 바꿔놓네요...
      비 조심하시고...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어제 비오는 걸 보니 무섭기는 하더라구요..

    • 쩝...저는 일찍부터 자느라 비오는 걸 못봤는데..정말 많이 왔나봐요~
      오늘 저녁에도 비 많이 온다니까..퇴근길 비 조심하시고..
      이번 한 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 우리나라가..아열대성 기후로 변해간다는 말이 맞는것같네요..
    장마철구분도 없고..열대성 폭우가 기습적으로 쏟아지고...그러네요..
    예전에도 강이 범람한다는 말이 간혹 들리긴 했었지만..
    요즘같은 형태는 아녔던것 같습니다..
    수재민들이 발생안되길 바랄뿐이에여~~

    • 네...이제는 장마 예보도 안한다더군여...
      아무쪼록 비 피해가 최소화되어야 할텐데..걱정입니다...
      비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안양천 좋져~
    저도 가끔 자전거 타고 다녀오곤 하는데 ,
    전에 살때는 한강이 가까워서 바람쐬러 자주 갔었는데, 이쪽으로 이사오고 나선 안양천이 저의 그런 부분을 해소해 주고 있습니다.^^

    • 흠...김군님도 안양천 선상에 계시는가 보군요...
      집 근처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참 좋은 거 같아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와우.. 나도 우리집 앞에 한강가서 사진 찍어서 올껄...ㅋㅋㅋ

    • ㅎㅎ...비땜시...탄천이 난리도 아니었나 보더군요...
      사진들 보니...우리 회사 뒷편도 보이던데...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

  • 옛 생각에 젖어...
    20여년전 안양 살때가 ㅎㅎㅎ
    그 안양천이군요.

    비에 피해는 없으시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아이구 물이 많이 차올랐네요
    피해는 없을지 걱정되네요

    • 네...처음으로 저렇게 차오른걸 보았네요...그래도 피해는 없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와아~
    물이 엄청불어났네요~!!

    • 네...비가 엄청오긴 했나봐요~ 혹시나 비가 더오면 어쩌나 싶었는데...괜찮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InYong 2009.07.15 01:02 신고

    후훗... 저는 안양천 앞에 대우아파트에서만 15년을 살았죠.... 옛날에는 종종 넘쳤었답니다. 거의 2,3년에 한번 꼴로 넘쳤었죠. 그러다가 최근 잠잠 했었는데 올해에 와서 또 넘쳤네요. 오늘(14일... 12시 지났으니 어제인가?)도 넘쳤었는데, 15년 살면서 한해에 두번 넘친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유난히 집중성 호우가 많네요. 그래도 워낙 안양천이 낮은 지역에 위치하다보니...(솔직히 안양천이 불어나서 아파트를 잠기게 하기에는 무리가있죠... 물리적으로 불가능 할듯 ㅡ..ㅡ) 비에의한 패해는 없지요. 뭐 굳이 있다면 주차공간이 줄어든다는 것 정도? 마지막으로, 아기의 얼굴로 교묘하게 필자의 얼굴을 가리는 센스는 좀 쩌시네요.ㅎㅎㅎ

    • ㅎㅎ...바로 근처에 사시는 이웃분이시군요~ ^^
      어제도 물이 넘쳤던데...오늘 아침에 보니까...많이 빠졌더군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분당 탄천도 비슷한 모습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비가 안오니 이제 물이 쫙쫙 빠지길 기대해야죠.
    비가 필요하긴 하지만 이번엔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왔어요. 비 피해가 없어야겠습니다.

    • 네...비가 너무 많이 오긴 했어요...
      어제, 오늘 날이 좋아서 괜찮겠지요...
      근데...부산지역은 오늘도 비가 엄청 온다고 하더군요...


문자로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저.. 글을 쓰는 것 밖에 없을까요? 그 중에서도 특수문자를 이용해서는...어떨까요??

아무래도...문자로 할 수 있는 일이 글쓰는 것만은 아닌가 봅니다...

그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면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그 중에..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를 하는 장면이 포함되지 않을까 합니다..

문자로 그런..아름다운 키스를 하는 장면이..그림으로 그려지네요....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 싶습니다...
한번...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이군요... 연인의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이번엔...살짝...수줍은 듯한 모습의 뽀뽀 장면입니다.

연인과 꼬~옥 포옹하는 모습이, 참...따뜻해 보입니다.

마치...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진한 키스를 해봅니다....
참... 아름다운 장면이네요...

문자를 가지고,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혹시, "무슨 그림인지 잘 모르겠다, 안보인다"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조금 더 잘 알아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문자 그림들을 클릭하여, 드래그 해보면... 그림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한번 보시죠~!

 
 
 
 



어떠세요? 이제 잘 보이시나요? 썸네일 이미지 정도의 조금 작은 크기로 보면...더 선명하게 잘 보인답니다...^^

참, 대단한 것 같아요...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 그림들은.. 사람이...(사실확인은 안되지만) 일년을 꼬박 걸려서 만들었다는군요...만든 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얼마전, 티런님께서 알파벳만으로 그려낸 기발한 그림을 소개해 주셨었는데, 못보신 분들은 함께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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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 달콤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은은한 향기를 뿜어 낼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 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 좋은 생각 中에서 -

요즘 집에 있는 컴퓨터가 많이 느려져서...OS를 밀어보려고 시간나는대로 자료들을 틈틈히 정리하고 있는데요...
벌써 10년 가까이 된.. 오래된 파일들이 눈에 띄더군요...
위 글도 역시.. 그때 <좋은생각> 이라는 책에서 발췌했던 글인데요...
다시 읽어봐도...참..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추가로... 위 글에 몇 글자 덧붙여 봅니다..

나를 만나 즐거웠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많은 사람이 웃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미움은 하나도 없이...사랑만 가득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좋은 생각과 웃음만 가득한...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삐 사느라...땅만 보며 걷지 않고...하늘을 보며 흘러가는 구름을 보며...
파랗구나, 하얗구나 느낄 수 있는...여유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랜 친구와 만나서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먼..훗날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죽는다 하더라도...오늘 정말 후회없이 살았다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모든 분들에게 행복하고 좋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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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주일이 참 빨리도 갑니다...
무얼 했는지...한거라곤 아무것도 없는데...그저 시간만 훌~쩍 지나가 버리네요...

바쁜 나날을 지내며, 피로가 쌓일 무렵... 
퇴근시간이 다가오는데, 와이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언제 퇴근해?"
"머...비슷해...일 정리하고 좀 있다가 갈거야~"
"웅...늦지 않게 와~ 알았지!"
"어..."


평소...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면.. 8시30분 정도가 되는데요...
거의 대부분 회사에서 저녁을 먹지않고, 집에 와서 와이프, 그리고 주하와 함께 저녁을 먹는답니다.
그래서 항상 두 모녀는 저를 기다리느라 늦게까지 배고픔을 참고 있죠...
그렇다보니, 그저 일상적인 전화통화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여는데...무언가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흠...'오늘 뭘 맛난걸 했나??' 하는 생각에 입에 씨~익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런데....오~~ @.@
멋지게 한 상 차려져 있는데...평소와는 좀 다르네요...^___^

언능 세수만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대뜸 와이프가 "오늘 무슨날인지 알아?" 하며 물어봅니다...
흠...순간...당황!

'무슨 날이지? 내가 뭘 잊어버린게 있나?' 하며...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근데...모르겠습니다...
뭔가 잊어버려서 와이프가 서운해 하면 어쩌나...긴장하면서 "글쎄...무슨 날인데?" 물었습니다.

근데...와이프가 대답이... 그 긴장을 한 순간에 날려주는군요~^^ 게다가 큰 미소를 짓게 합니다...
와이프의 대답은...바로...오늘이...<남편's Day>랍니다...

그게 무슨날이냐구요??
그냥 와이프가 만든 날이라네요... 괜시리...뭔가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은 날이랍니다...
그래서...스스로도 기분이 업(up) 되는 날 이라나요~ ㅎㅎ

왠지 신랑하고, 맥주한 잔 하고 싶어서, 부산을 떨었다네요...너무 이쁜 당신입니다..^^

피로가 확~ 풀리는 날입니다...^^

그럼 이제부터...와이프가 준비한 술안주를 소개합니다...

먼저...훈제 연어에...새콤달콤한 허니머스타드 드레싱을 곁들인 연어 샐러드입니다....


눈으로만 봐도 먹음직해 보입니다...물론 그 맛도 일품입니다...^^



각종 야채에...피클의 새콤한 맛이...연어의 느끼함을 감춰주네요....
거기에...머스타드 소스의 달콤함이 환상적으로 어울림을 만들어 줍니다...^^

다음은...닭강정입니다...


매콤 달콤함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그 맛을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맥주 안주로는 이만한 안주가 없습니다...한마디로 최고네요~~^^

이번엔...간장소스 드레싱을 얹은 야채샐러드...입니다.


허니머스타드 드레싱과는 또다른 느낌의 상쾌함을 줍니다...
간장의 맛이 이렇게 감미로운 줄은 처음 알았네요...ㅎㅎ

다음엔...새우 볶음밥입니다...


허기에 지친 신랑의 뱃속을 채워주기엔 안주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여...밥도 잊지 않는 센스입니다.

마지막으로 술이 필요하겠죠!
맥주를 마시기 앞서...멋진 분위기를 위해선...와인 한 잔이 제격인 듯 싶습니다...^^


피로를 싹~ 잊게 해주는.. 최고의 술안주로 맞이한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

많아 보이는 음식을 눈깜짝할 사이에 해치워 버렸습니다...ㅎㅎ

앞으로도 남편's Day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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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강남 일대의 빌딩들이 친환경 빌딩이라는 이름으로 옥상에 정원을 조성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도시화에 따른 온실화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효과도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실제로 본적도 없고...쩝...
솔직히...그런 빌딩들의 옥상을 올라가 볼 기회가 거의 없는지라...그다지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런데..요즘 외근을 하며, 여기저기 빌딩들을 다니다 보면, 예전하고는 참 많이 달라진 모습들이 보입니다.
바로 건물 안에 있는 정원인데요... 특히나, 요즘 구로디지털단지 내에 위치한 빌딩들에 가보면 대부분 1층에 조그만 휴식공간을 마련해 놓고 있더군요..
그 중에서도 어제 갔었던, <우림e-Biz센터 2차> 건물 내에 조성된 작은 정원이 다른 곳보다 잘되어 있는 것이..
눈에 확~ 들어와서 몇 컷 찍어봤습니다.



분위기 있게 조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분수도 보이고, 앉을 수 있는 벤치들도 보이고....
오히려, 가 볼일이 별로 없는 옥상의 정원보다... 이처럼 1층에 자그마한 휴식공간으로 조성된 정원은 빌딩을 업무상 방문하는 사람에게도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네요...



정원 뒷편으로 보이는 초록색불빛...엘리베이터인데요...
마치, 분위기 있는 조명을 만들어 놓은듯 보입니다...
정원 중앙에는 조그마한 연못도 보이고, 잉어들도 있더군요...
(메모리가 부족하여 잉어는 못찍었네요..ㅡㅡ;)



비록 새장에 갖혀있는 새들이지만, 이쁜 노래소리를 불러줍니다.
새들의 노래 소리는.. 분수의 물소리와 어울려서...더욱 더 자연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네요..



정원에서 올려본 하늘입니다.
멋있긴 한데....천장이 뚤려있어서...하늘을 바로 볼 수 있으면 더욱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그러면 비오는 날은 이용할 수가 없겠지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제3동 | 우림e-Biz센터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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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속에 이런 공간이 있군요^^ 우와~ 부럽습니다.
    조금이나마 자연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은 곳이라 생각이 듭니다.

  • 좀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람인데...

    고맙습니다.

  • 예전에 도서관 다닐때 도서관 옥상을 저렇게 만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끔 담배피는 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공부할때 많은 힘이 되었던 곳이예요 ^^ 그 옥상에서 까지 책들고 공부하는 분들도 있던데 ㅠ.ㅠ 그런거 보면 경쟁심이 마구 솟아서 금방 내려갔다는 ㅠ.ㅠ

  • ㅋ 회사가 저 건물에 있었는데 당시엔는 일에 치여서 제대로 구경도 못했어요 ㅎㅎ(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했지 정작 들어가서 쉬거나 할 생각을 못했어요) 지금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정말 잘 꾸며놨었군요..ㅎ~

  • 더 늘어 나겠죠... 녹색이 대세니까요

  • 우와~! 멋진데요~! ㄷㄷㄷ
    건물주가 센스가~! 있으시군요 ㅎㅎㅎ

  • 참으로 신선합니다.
    방문객에게도 편안감을 조성하고 말입니다.

    행복한 7월 맞이하셨는지요~
    오늘도 해피하세요^^

  • 저 빌딩이 저희 회사 옆에 있는 빌딩이고 ATM기계가 있어서 종종갑니다.
    대충 훑어보기는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 멋있어 보이네요.
    역시 사물이 앵글속에 들어오면 더욱 멋져진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보는이의 시선에 의미를 담으면 더 멋져보이던지요...
    날도 더운데 잠깐 가서 앉아있어 볼까 싶네요.


살아가다보면, 이런저런 핑계를 댈 때가 있다...
그 중에서도 주변환경이....시간이 없어서...지금 내 나이가 몇인데...이제서 어떻게 그런 걸 해....등등...

하지만, 모든게 핑계일 뿐이다...
해보고 하는 후회보다...해보지 않아서 드는 후회가 더 크다는 말이 있다..
나  역시 그런 경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이런저런 핑계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우연히 보게된 KFC 할아버지로 알려진 하랜드샌더스 의 이야기가 나를 더 반성하게 만든다..

...때문에 가 아닌...진정 ...이지만 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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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군은 핑계로 얼룩진 삶을 살고 있다고.. 아내에게 매번 혼이 나고 있습니다..^^;
    반성해야 겠어요.ㅋ

  • 정말 한주의 시작에 딱 맞는 포스팅인 것 같네요^^
    저역시 나이라는 핑게에 모든 것을 안주하려고 하는 그런 습관이 있는것 같네요~
    나이를 먹은 만큼 더 열정이 늘어나는 그런 한 주가 되었으면 하네요^^

    행복하고 활기찬 한 주가 되시길 바래요^^

  • 아... 더위에 지쳐가는 정신을 말짱하게 만들어주는 내용이네요.ㅎㅎ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KFC일화는 작년에 너무 감명깊게 접했습니다. 1000번이 넘는 거절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도전해서 지금처럼 많은 체인점을...
    우리는 아직 젊으니까. 하는 용기를 줍니다, HanRss등록하겠습니다,
    자주뵈요

  • 이런 글을 많이 알려야 하는데...

    추천란이 왜 없지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빌면서 ...

    • ㅎㅎ...동영상이 제가 만든게 아니라 그저 링크를 걸어놓은 것이고...그저 혼자 반성하는 글이다보니..쩝...^^
      영웅전쟁님도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YeosuExpo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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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서 시간만큼 중요하고 소중한게 없죠...삶이 바로 시간 그 자체이니까요...
한번 지나가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그런것...

그래서인지..자기관리 나 경영관련 서적들을 보면, 대부분 빠지지 않고 공통적으로 나오는 내용이 있는데요...
바로 시간관리입니다.

그런데...막상 우리 생활에서 시간을 관리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많은 일들이 닥칠 때,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고, 무엇에 중점을 맞추고 살아갈지...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어보이는 것도 너무 많구요...

정말... 저 많은 시계들 중에서...우리는 어떤 시간에 중심을 두고, 맞춰가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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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초보 블로거인 제가 블로그 포스팅으로 이벤트에 당첨된 신나는 일이 있었답니다...^^

제가 검색엔진 회사에서 작년까지만 해도 검색솔루션 영업을 했던지라...관심이 있어 올렸던 글인데...


때마침, 사이트 홍보차 블로그 이벤트를 진행중어서 신청했었죠...

그런데..부족한 글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좋은 선물을 주셨네요... (2등했더랍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택배로 받았었는데...자랑이 좀 늦어졌습니다...ㅎㅎ

 
 


이쁜 T셔츠도 커플로 입으라고 두벌이나 보내주시고, 클립지갑도 너무 좋네요...^^

선물도 받았는데...한 번더 홍보라도 해볼려고 늦게나마 자랑합니다...^^

VIZOOO 홈페이지 http://vizooo.com/
VIZOOO 공식 블로그 http://blog.vizo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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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중 3호선 학여울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데, 벽에 걸린 포스터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포스터를 보는 순간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더군요....

그렇죠...지하철에서 노란선을 함부로 넘어가면 큰일납니다...어릴 때도 저 선을 넘으면 난리가 났었죠...

어린시절 저런 기억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듯 합니다...그런 기억을 참 적절히 응용한 것 같네요... 

얼마 전에도 누가 밀어서 철로로 사람이 떨어져서 큰일날 뻔 했던 사건이 있었죠...

학여울역도 아직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지 않은 역이기에,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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