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삽질


지난 20일 밤에 출발하여 주하의 외할머니댁에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얼마 전에, 직접 녹음한 통기타 연주와 노래, 그리고..소소한 일상의 미국 이야기를 전해주시는 빨간來福 님께서 진행하신, [제 블로그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벤트에 당첨됐었는데, 지난 20일 오전, 당첨선물이 등기로 도착했네요...^^
협찬해 주셨다는 예가기획에서 보내주셨네요~~



이번 이벤트로 빨간來福 님은 새로운 닉네임과 함께,  빨간來福의 통기타 바이러스 라는 블로그명을 얻으셨구요~ 저는...주하와 함께 보러갈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티켓을 받았습니다~~ ^^


초대권을 자그만치 4장이나 보내주셨네요...^^
이번주 주말은 오랜만에 대학로로 나들이를 갈 것 같네요....
주하가 뮤지컬을 얌전히 (재밌게) 잘봐야 할텐데....어쨌거나..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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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소개해주시는 캔디캣님이 얼마 전에 진행하신 8월이벤트에 당첨이 됐었는데, 오늘 그 이벤트 선물이 배달됐네요~~ ^^ (캔디캣님 블로그 구경가기)



분홍색 테이프를 이용한 포장이 참으로 정성스럽네요...
참, 튼튼하게도 테이핑을 하셨습니다...^^

박스를 들고 들어오는 아빠를 본, 주하가..."내 선물이야?" 하더니...."열어보자! 열어보자!" 하는군요...



그래서, 주하와 함께 박스를 개봉했지요...선물은 리락쿠마 R 열쇠고리입니다.
열쇠고리와 함께 축하메세지를 적은 예쁜 카드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

열쇠고리의 앞뒤면에 귀여운 리락쿠마 캐릭터가 그려져 있구요...
고리 한쪽 끝에는 'R' 모양의 이니셜이 있군요..

주하가 "내꺼야!" 하며, 잽싸게 열쇠고리를 들고 가더니...이리저리 포즈를 취해 주는군요...ㅎㅎ







그러더니, 갑자기 리락쿠마의 이니셜 'R'을 가리키며..."뭐야?" 합니다...



그래서...아빠는...자신있게...혀를 살짝 굴려주며..."아~~알" 이라고 답해줬죠....^^

그랬더니...주하가 "아니야! 토끼야!" 하는군요...

그래서...아빠는 다시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근데...잘 모르겠더라구요...ㅡㅡ;

아빠는 주하에게..."토끼 아니야~" 했죠...

그랬더니, 주하는 다시..."토끼야~!" 하며 아빠에게 'R'을 거꾸로 들어서.. 보여주네요....



그러고보니, 토끼 얼굴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참, 아이들의 상상력이란...대단한 것 같아요...틀에 박힌 아빠는 전혀 생각도 못할 것을..

우리 주하는 멋지게 새로운 것을 발견했더랍니다...

캔디캣님이 보내주신 선물 덕분에 오늘도 즐거운 저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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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해운대에서 재미있는 광경을 봤습니다.
휴가철 엄청난 인파가 몰렸던 대한민국 최고의 해수욕장 해운대~
비키니 걸들도 많고 몸짱 청년들도 많고 이래저래 눈이 즐거운 곳입니다.
날씨가 조금 흐려서인지 사람들이 물에는 많이 못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해수욕장에 왔는데 물에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한두명씩 들어가서 물놀이를 하기 시작하는데 그 뒤로 이상한 물체 발견!
물에 잠긴듯한 자동차가 멀리 있더군요. 그러던 순간 자동차가 조금씩 움직입니다.
제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이 자동차가 물위를 달리기 시작합니다.
이내 사람들 사이에 들어와있는 자동차. 분명 빨간색 MINI!!!!!!!!!
어떻게 된 일이지?? 사람들은 안 보이나? 저렇게 가까이 왔는데 모르나?



ㅎㅎㅎㅎ
가까이 오니 이를 발견하고 다들 놀랍니다. 차가 바다를 달리니 역시 놀라는군요.



분명 MINI가 맞는데 이거 물 위를 달리네요.
지난 주에 해운대에 있으셨던 분?????

이거 보신 분 계신가요? 바다 위를 달리는 MINI!!



어떻게 차가 이렇게 물 위를 달릴 수 있을까?
수상용으로 제작된 차라도 파도가 있으면 파도에 날라가지 않을까요?

언젠가 인터넷에서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를 본적이 있는데,
미니도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로 만들어져 나온 것일까요?
완전 궁금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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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복까지도 다 지났는데...그래도 날씨는 여전히 푹푹 찌는군요...

제가 원래 더위를 많이 안타기도 하지만, 올해는 와이프가 매 복날마다,
보양식으로 와이프가 직접 해준 삼계탕 덕분에 더 기운을 챙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와이프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구요...

와이프가 직접 해줬던 맛잇는 삼계탕 자랑을 해볼랍니다~~~ ^^



푹~ 고아진 삼계탕이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이렇게 접시에 담아 놓으니, 더 먹음직해 보이죠~~
영양도 만점이고, 살도 보들보들한 것이...너무 맛있습니다...



먹기 편하라고, 닭죽을 따로 만들어 주었네요... 닭죽 맛도 그 어떤 음식점보다도 맛이 좋습니다... ^^

 

여름이 끝나는 마지막까지 더위 먹지 않도록 모두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진작에 자랑(?)을 했어야 했는데...게을러서 이제서야 올렸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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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퇴근해서 집에 도착해보니, 택배가 하나 와 있더군요...



얼마전, 검도쉐프님께서 [블로그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라는 이벤트 진행하셨었는데요...
거기에서, 제가 응모한 "검도쉐프의 맛있는 세상구경" 이 제목으로 선정 되었지요...


[검도쉐프의 맛있는 세상구경] 보러 가기

바로, 그 이벤트 당첨으로 검도쉐프님이 보내주신 선물이었습니다.



쉐프주니어가 직접 손으로 적어준, 축하메시지를 담은 카드와 함께, 푸짐한 선물이 왔습니다.



먼저, 코카콜라 기념컵과 함께, 물놀이 세트입니다.
요즘, 우리 주하가 물놀이 재미에 쏘~옥 빠져 있는데요...어찌 아시고, 이런 맞춤 선물을 보내주셨는지..
역시, 검도쉐프님의 안목에 놀라움을 전합니다...



주하를 위한 가방도 보내주셨네요...
주하가 "내 가방이야~?" 하며, 연실 싱글벙글하며..신나라 합니다...가방이 맘에 드나 봅니다...^^



역시, 주하를 위한 로션입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용품들로만 이렇게 마련해 주셨네요...^^


끝으로, USB용 개구리 선풍기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


하나의 이벤트 당첨에 이렇게 푸짐한 선물을 받다니....너무 기분이 좋네요~~ ^O^

검도쉐프님은 이벤트 선물도 화끈하십니다...ㅎㅎ...

이 글을 빌어, 검도쉐프님께 선물 잘 받았다고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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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혈액형에 관심이 참 많은 듯 합니다...
그렇다 보니, 심리테스트며, 성격테스트며...등등.. 혈액형에 대해서...정말 많은 테스트들이 난무하는데요...
저도...오래전에, 발췌해놨던 파일이 눈에 띄어서...재미삼아 올려봅니다...

이런 종류의 테스트가 너무 많아서...이미 접해보신 내용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냥...심심풀이로 보신다고 생각해 주세요~~ ^^

그럼...이제 시작합니다...

▶ A형
1.길에서 나눠 주는 선전 용지나 티슈를 받는다.
예→ 3 아니오→ 2
2.단순한 이성친구라고해도 두 사람만 있으면 두근거린다
예→ 4 아니오→ 6
3.보통 백이나 가방은 큰 것을 애용한다
예→ 4 아니오→ 7
4.좋아하는 드라마를 못 보게 되면 녹화해둔 그 비디오를 빌려 본다.
예→ 5 아니오→ 7
5.잡지는 맨 처음 패이지부터 순서대로 읽는다.
예→ 9 아니오→ 8
6.외출할 때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는 등 준비에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예→ 5 아니오→ 8
7.사랑을 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라고 친구에게 곧 털어 놓는다.
예→ 8 아니오→ 9
8.계획은 수첩에 착실하게 적어둔다.
예→ 11 아니오→ 10
9.요령있게 다른 사람과 잘 사귀는 사람을 부럽다고 생각한다.
예→ 12 아니오→ 11
10.단골로 가는 미용실이 있고 헤어 디자이너도 정해져 있다.
예→ 13 아니오→ 14
11.잘 생긴 남자 혹은 예쁜 여자는 성격이 나쁜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예→ 15 아니오→ 13
12.화제가 도중에 끊어지면 새로운 화제를 끌어 들이는 타입이다.
예→ 15 아니오→ 14
13.비뚤게 찢어진 종이나 테이프에 신경이 거슬린다.
예→ A2 아니오→ A1
14.내가 사귀는 사람에게 친구가 트집을 잡아도 신경쓰지 않는다.
예→ A1 아니오→ A3
15.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상대는 납득시키려고 하지 않는다.
예→ A3 아니오→ A2

 

▶ B형
1.다음에 태어날 때는 인간이 아닌 동물이였으면 좋겠다.
예:3 아니오:2
2.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머리 속으로는 다른것을 생각할 때가 있다
예:4 아니오:5
3.친구가 노래방에 가자고 꼬시면 거의 같이 가는 편이다.
예:4 아니오:7
4.좋아하는 가수의 새로운 CD는 발매일 아침 제일 먼저 사러간다.
예:6 아니오:7
5.미남.미녀보다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이성이 좋다.
예:6 아니오:9
6.부모님으로부터 복장과 머리 모양에 대해 잔소리를 꽤 듣는다.
예:3 아니오:9
7.친구의 이성친구를 보고 '어떤 면이 좋다는거지?'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예:9 아니오:8
8.지하철에 가까스로 뛰어들어 승차할 때가 많다.
예:12 아니오:10
9.실연에서 벗어나는 것이 비교적 빠른 편이라고 생각다.
예:11 아니오:12
10.동년배뿐만 아니라 연상, 연하의 이성도 친구인 경우가 있다.
예:15 아니오:13
11.예능에는 좀 서툰 편이다.
예:13 아니오:14
12.사람의 기분은 날씨에 많이 좌우된다고 생각한다.
예:13 아니오:14
13.쓸데없이 말이 많은 이성과 이야기하면 신경질이 난다
예:B1 아니오:B2
14.다른사람에게 별명을 붙이는 것을 좋아햐며 잘 하는 편이다.
예:B3 아니오:B2
15.체육대회나 입학식 등 학교 행사는 어렸을 때 부터 비교적 좋아했다.
예:B3 아니오:B1

 

▶ O형
1.초등학교 때 선생님에게서 귀여움을 받는 편이었다.
예:4 아니오:2
2.몇 살 때쯤엔 어떤 생활을 하고 싶다는 등의 장래 설계가 있다.
예:5 아니오:3
3.자신의 일을 이야기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은 친구가 될 수 없다.
예:6 아니오:9
4.동성친구는 자신과 닮은 성격인 사람보다 다른 타입의 사람이 많다.
예:5 아니오:8
5.이성의 버릇 중에 다른 사람의 소문을 좋아하며 즐기는 이성은 싫다.
예:6 아니오:8
6.매우 갖고 싶은 정장은 계획을 오버해서라도 마음먹고 산다.
예:7 아니오:9
7.언제까지나 부모님에게 신세를 지는 것 같은 이성과는 사귀고 싶지 않다.
예:10 아니오:11
8.외출할 때는 항상 외모에 신경을 쓰구 간다.
예:9 아니오:7
9.자신의 방이 조금 어지럽혀져 있어도 신경쓰지 않는다.
예:12 아니오:11
10.가게에서도 친구집에서도 차려진 음식은 남기지 않고 먹는다.
예:14 아니오:15
11.이성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것을 알았다면 곧 헤어진다.
예:14 아니오:13
12.별로 좋지 않은 첫인상과는 반대로 좋아진 이성이 있다
예:14 아니오:13
13.다른 사람과의 약속이 없는 휴일은 여가를 보내고도 남는다.
예:O1 아니오:O3
14.사귀고 있는 그애의 스케줄은 매일 확실히 파악하고 싶다.
예:O2 아니오:O3
15.그룹에서 행동할 때는 마무리 정리하는 역할을 할 때가 많다.
예:O1 아니오:O2

 

▶ AB형
1.작년에 산 정장 중에 옷장에 처박혀 있는 것이 있다.
예:2 아니오:3
2.생일날 어느 누구에게서도 선물을 받지 못 한다면 쓸쓸할 것이다.
예:4 아니오:7
3.스스로 스포츠는 그다지 즐기지 않지만 스포츠 관람은 매우 좋아한다.
예:4 아니오:6
4.휴일에는 집에서 보내는 것보다 밖으로 외출할 때가 많은 편이다.
예:5 아니오:7
5.항상 하고 다니는 부적같은 액세서리가 있다.
예:9 아니오:8
6.모두 함께 사진을 찍을 때 한가운데가 아닌 가장자리에 서는 편
예:5 아니오:8
7.어릴 때는 여러 이성친구와 사귀는 편이 좋다고 생각했다.
예:10 아니오:11
8.이성친구와 헤어질 때 매우 슬플 것이다.
예:10 아니오:11
9.다른 사람과의 모임으로 자신의 계획으로 변경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예:11 아니오:12
10.술 마시러 가서는 2차,3차든 끝까지 남는 타입이다.
예:14 아니오:15
11.겉치레적인 말을 하는 일이 자주 있다고 생각한다.
예:14 아니오:15
12.처음 봤을 때와 인상이 다르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예:14 아니오:13
13.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하거나 사회를 보는 것은 잘 못한다.
예:AB3 아니오:AB1
14.자신의 성격은 자신이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한다.
예:AB2 아니오:AB3
15.여행할 때는 티켓과 호텔 예약은 빨리 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예:AB1 아니오:AB2




- 결 과 보 기 -


▷ A형 결과

A1: 현 상황에 순응하는 A형
상황에 잘 순응하여 행동하므로 집단 안에서도 해야 할 일은 확실히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일에 관해서는 의외로 아무렇게나 행동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얼핏보면 우등생, 사실은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을 가진 성격. 성실함과 자유를 적절히 섞은 성격으로 주위에서의 평판도 좋다.

A2: 완벽주의 A형
A형의 꼼꼼하고 착실한 성격이 가장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타입. 뭔가 하고 싶다는 것보다는 '해야한다'가 앞서고 사명감과 책임감이 강한 성격. 손을 뺄 수 없는 노력가. 자신의 완벽주의를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관철시키기 위해 주위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지만 '필요한 사람'이라는 신뢰도 두텁게 얻는다.

A3: 이성적 타입의 A형
A형 중에서 가장 두뇌가 유연하고 낙천적인 성격. A형의 별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말하는 방법과 태도로 상대방 사람을 높여주면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 시킨다. 교묘하게 상대방을 치켜 세우면서 자기 주장을 한다. 역할분담에 관한 의식이 확실하기 때문에 모든걸 자기 스스로 해결하기보다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도 잘 한다. 상당한 두뇌플레이로 인간관계를 좋게 해나가는 스타일.

 

▷ B형 결과

B1: 자유분방한 B형
B형 무슨 일이든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 혼자만의 방식을 가지고 있다. 자기 페이스를 가장 잘 지키는 B형.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에는 신경 쓰지않는 경우가 많다. 괴짜와 종이 한 장 차이인 개성파이고 세상의 상식이나 규율보다는 자신의 가치관을 우선시 하는 타입이다. 재미있을 것 같지 않은 물건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거나 외모뿐 아니라 희노 애락을 느끼는 감정도 개성적이다.

B2: 끝까지 열중하는 B형
식사를 하는 것도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끌리듯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열중한다. 하지만 평소에는 사람과 잘 협조하고 의외로 사회성이 있는 타입.
한 가지 예능에 뛰어나지만 집단에도 잘 융합한다. 평소에는 얌전해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입장이지만 일단 자신이 잘하는 분야가 화제가 되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타입이다. 지식과 기술을 사람들에게 자랑하지 않고 장소와 상대방을 고려하여 화제를 이끌어감.

B3: 낙천적인 B형
붙임성이 좋아 사람을 웃기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 B형 중에서는 '기발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해야 할 때는 한다'이지만 보통 때는 너무나 느긋한 사람.
꼼꼼하지 못하고 덜렁대는 성격으로 착실히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게 서툴다.
일단 유사시에는 평소의 모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열중한다. 또한 괴로움
도 그때가 지나면 잊어버리는 타입. 사건이 있은 후 돌이켜 보거나 하지않는 성격으로 친한사람에게서 '전혀 반성하는 마음이 없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그렇지만 본인은 주변의 평가에 아랑곳하지 않고 태연스럽고 느긋하다. 

 

▷ 0형 결과

01: 파워 전개 0형
상승하고자 목표를 향하여 분발하는 사람.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성격이다.
파워가 왕성한 0형 중에서도 박력#1이지만 함께 있는 사람이 좀 피곤해지기 쉽다.
자신의 영향력을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싶은 마음도 강하다. 꿈이 이루어질 거라고 믿고 있을 뿐 아니라 꿈은 스스로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끈기있는 타입이다. 노력을 아끼지 않고 조용히 행동하는 모습은 주위로부터 착실하다는 인정을 받는다. 체육대회 등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여 자타 모두 인정하는 노력가라고 할 수 있다.

02: 숨겨진 열정의 0형 
말하는 투가 온화하고 타인에게 주는 인상도 편안하여 좋지만, 정신력이 강하고 고집이 강한 사람. 정이 두텁고 동료간의 관계를 중요시하므로 동성으로부터의 신뢰도가 높다. 항상 안정된 모습과 부드러움으로 사람을 대하고 거절하지 못하는 너그러운 분위기의 당신. 누군가를 심하게 공격하거나 짓궂은 짓을 하는 일이 없다.
따라서 남녀불문하고 안심하고 사귈 수 있는 사람으로 인기가 있다.

03: 타협하는 0형
0형 중에서 감정 컨트롤이 잘 되는 타입. 곤란한 일이 있어도 당황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대응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날뛰는 일 없이 해야 할 일을 하는 타입.
일을 시작해도 성실히 하기 때문에 '저 사람에게 맡겨두면 걱정이 없다'라고 생각되는 타입. 하지만 완고한 사람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유머가 있고 착한 체하거나 잘난 체하는 등의 불쾌한 제스처가 없는 느낌이 좋은 사람이다. 0형 중에서 가장 이성에게 인기가 높다.

 

▷ AB형 결과

AB1: 일을 척척 잘 해내는 AB형
두뇌 회전이 빠르고 행동도 기민하다. 무리 없이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시킨다.
실수가 없으므로 '요령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절차를 밟아 일을 진행 시키고 일을 재빨리 처리하는 것이 장점이다. 헛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다. 주위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합리적이고 일을 척척 해내는 '수완가'로 볼 때가 많다.

AB2: 잘 이해하는 AB형
감정보다 이성으로 움직이는 타입.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여 공부하는 타입.
AB형 중에서도 매우 날카로운 비평가이지만 일단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기민하다.
AB 형 중에서 이런 특성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타입이다.문학,역사,세계정보, 스포츠, 컴퓨터 등의 정보에 흥미가 많고 지식도 풍부해서 주위 사람들이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누구와 대화를 나눌 때 쉽게 얘기를 전개 시킬 수 있다.
설명이 일목요연하고 교과서적 이므로 따분한 이론가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누구나가 당신의 박식함에는 놀랄 것이다.

AB3: 비밀이 많은 사람인 AB형
자기 자신 스스로도 성격을 잘 모르는 타입.
조금은 작은 악마 같은 변덕스런 성격이 매력이며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탈하고 너그러운 마음 씀씀이.
유행에 민감하고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일찍 유행을 받아 들인다. 사교적이고 누구에게나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감정 변화도 놓치지 않고,그 장소의 분위기를 잘 알아 화제를 바꾸는데도 뛰어나다. 주위로부터는 재치가 있고, 스타일리스트이며 멋있는 사람으로 평가 받는다. 하지만 집에 돌아 오면 금방 피곤해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시원시원하고 평소 씀씀이가 좋지만 푸념이나 우는 소리는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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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자유분방한 B형이군요...ㅎㅎ... 오랜만에 해보니, 나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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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은 왠지 저에게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트래픽 폭탄만 해도 기분 좋은데...연속해서 기분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는군요...

메일을 확인하다보니...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쳤던, 지난 5일에 도착한 메일의 제목이 눈에 띄더군요...

[링크프라이스]옥션숙박(auction2)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처음엔..그저 스팸성 광고 메일이겠거니 했습니다...그래도..왠지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이....ㅋ~
그랬더니...글쎄... 내용이... ^^


7월 초 처음으로 링크프라이스의 제휴 광고를 블로그에 설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벤트가 있길래, 옥션숙박의 배너를 붙였었는데...이런 행운이 오네요...^^;

사실, 옥션숙박 광고는...7월 한달동안 구매발생은 커녕...클릭 조차도 단, 4번 정도에 불과 했습니다.
그래서, 7월이 끝나자 마자 바로 내렸지요...

그 뿐만 아니라...링크프라이스 광고는 전체적으로 클릭도 이루워지지 않고 있어서...
점차적으로 광고를 모두 내릴까 고민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근데..이런 행운이 생기니...왠지...링크프라이스 광고를 내리면 안될 것 같네요...ㅎㅎ...


그리고...이어진 또 하나의 기쁜 소식....
바로 검도쉐프님이 진행하신 '블로그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벤트에 당첨~!

'식칼을 든 검도사범의 맛있는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셨던 검도쉐프님께서...
최근 블로그명을 개명하시고자 블로그명 작명 이벤트를 진행하셨는데요..



여기에 제가 응모한, '검도쉐프의 맛있는 세상구경' 이 블로그명으로 선정 되었네요...^^

그리하야~ 앞으로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는 제가 지은..
 '검도쉐프의 맛있는 세상구경'이란 이름으로 불로그를 운영하신다고 합니다..



8월8일 오후 8시 8분의 행운이 저에게로 왔습니다~~ ^^

아무래도, 이번 8월 한달은 저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달인가 봅니다...^^
(이거..로또복권이라도 사봐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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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입맛이 없을 때, 한끼 식사를 대신하거나.. 입이 궁금할 때 군것질로 떡볶이는 참 유용한 음식인 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에..와이프가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이번엔 제가 한번 나서봤습니다..^^

떡볶이는 제가 할 줄 아는 몇 안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요...저는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이처럼 만들기 쉬운게 또 있을까요?? 저처럼 요리못해도 해 먹을 수 있습니다..ㅎㅎ...

지금부터..제가 만드는 초간단 아빠표 떡볶이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떡볶이는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부터 정말 간단합니다...



1. 떡볶이를 하려면, 무엇보다, 떡이 있어야겠죠~~



2. 파와 양파를 준비합니다.



3. 그리고, 고추장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아!! 설탕이 빠졌네요...설탕도 필요합니다. (조청으로 대체 가능)

재료 준비가 다 되었으니, 요리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4. 국물(육수)을 우려 냅니다.
   보통...육수는 멸치 등으로 많이 하시는데요...저는 그냥...파로만 육수를 냅니다..^^
   무슨 맛이냐 하시겠지만...생각보다 괜찮아요~



5. 끓는물에..파로 어느정도 국물을 우려내면, 양파와 적당량의 고추장을 풀어줍니다.
   그리고, 이때.. 떡도 함께 넣습니다...가능한 국물이 떡에 잘 배어야 하기 때문이죠...



6. 이제부터는 그저...열심히 끓이면서, 국물을 졸이면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떡이 냄비에 늘어붙지 않도록...계속해서 잘 저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쯤해서, 기호에 따라, 오뎅을 넣어 주셔도 맛이 좋습니다. (오늘은 오뎅이 없어서 생략합니다.)
   참고로, 저는...대림에서 나오는 부산오뎅을 선호합니다..^^



7. 어느정도 졸여지기 시작하면, 설탕 또는 조청으로 (혹은 둘 모두 사용) 맛을 조정합니다....
   그리고,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고추가루를 조금 넣는 것도 좋습니다.



8. 잘 졸여지고 있습니다...이렇게..계속..끓이면서 졸이면 됩니다...
   이제...조금씩...국물이 걸죽해 지기 시작하는군요.... (설탕 탓입니다...)



9. 어느 정도 국물이 졸여지면, 역시 기호에 따라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이때, 주의하실 점은.. 라면사리를 넣으시려면 국물을 너무 졸이시면 안됩니다...^^
   (흠..근데...라면사리를 넣으면...떡볶이가 아니라...라볶이가 되는건가요?? 쩝...)
  


10. 드디어...완성입니다~~~
     어떤가요? 정말 간단하죠~ 그냥 열심히 끓이고, 저어주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래도...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국물이 조금 많아 보인다구요? 걱정마세요~ 먹다보면 금방 마르거든요...
     오히려..국물이 너무 적으면...메말라서 맛이 없습니다...


     이제 맛있게 먹는 일만 남았습니다...



떡볶이와 어울리는 반찬은...단무지 등.. 여러가지 있겠지만, 저는 피클이 제격인 듯 합니다.
와이프가 담가놓은 피클을 그릇에 담아 준비합니다...



앞접시까지...세팅이 끝났습니다...이제 먹을 준비가 다 되었군요...^^
이제 먹어보겠습니다...

맛있냐구요?? 그럼요~~ 당근이죠~~ ^^
들어간 양념이나 재료는 별거 없지만...정성이 들어갔기에...더 맛있습니다...ㅎㅎ...



어느새...다~ 먹고... 그릇이 깨끗하게 비워졌습니다...^^

지금까지...정말 간단하면서도..맛있는...아빠표 떡볶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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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http://blog.daum.net/zxzx7733/7907627]


월요일은 항상 출근하기가 넘 힘들죠...괜히 피곤한것이...ㅎㅎ..

그래도...아침에 일어나...출근 준비를 마치고...와이프와 인사를 한 후,
나름대로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그 상쾌함은 그리 오래가질 못했습니다....

차 앞에 서는 순간...상쾌함은...불쾌함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왜냐구요??


바로 차 위에 떨어져 있는 담배꽁초 때문이었습니다.


아마도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를 태우고 밖으로 던진 듯 합니다.

평소에는 주로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하는데....어제는 마트에 갔다가 짐이 많아서 외부에 주차를 했었거든요..
그랬더니..이런 봉변이...

일단...마음을 추스리고, 차에 올라 출발을 했습니다....
근데 이런...한번 더 맘이 상합니다...


운전석 앞 창문에 침을 뱉은 자국이 있더군요...
짜증 지대롭니다....ㅡㅡ;

선진문화.....맨날 말로만 떠들 것이 아니라... 이런 사소한 것부터 고쳐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정말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의 행위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많은 흡연가들에게 죄송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장면으로 인해...흡연자에게 대해 욕을 하고, 짜증을 낼 수 있다는 거...
한번쯤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 +22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월요일에...
    잊어버리고 이번주 멋지게 ㅎㅎㅎ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ㅎㅎ..네...이제 잊었습니다..
      아침엔 기분이 좀 나빴지만, 또 일을 하다보니, 저절로 잊혀지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대어 놓으면 기분 상하는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ㅎ
    잘 닦아 놓은차에 저런 테러를 ㅡㅡ

    • 네..주차장에 세워놓으면 제 뜻과 상관없이 차가 망가지는 일들이 생기죠..ㅜㅜ
      아침엔 좀 기분이 상했었는데...이젠 괜찮아요~ ^^
      오늘도..좋은 하루 보내세요~

  • 저는 걸어다니며 담배 피우는 사람들때문에
    항상 좀 스트레스라는...

    담배냄새는 역 적응이 안되요 ㅠㅜ

    • 맞아요..저도 담배를 피우지 않다보니, 담배냄새에 민감하죠~
      작은일로 서로 불쾌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이런 몰상식한~~상당히 불쾌하셨겠군요.

    아직 담배를 끊지 못한 제가 괜히 미안해지네요.
    기분 잘 풀고 한주 시작하세요.

    • ㅎㅎ...이젠 괜찮습니다..다 잊었네요~ ^^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지만 피해안보면 된다는 식의 이기주의!
    뿌리뽑아야됩니다 ㅜㅜ
    월요일부터 기분 상하셔서 어떡해요? ㅜㅜ

    • ㅎㅎ...이제 상한 기분은 다 사라졌네요..^^
      아침부터 순간 짜증이 확~ 나서...사무실 도착해서 회의 끝나자마자 글 올렸었는데...
      막상 올리고 나니...별거 아닌거 갖고 너무 흥분했나 싶기고 했어요...
      근데...이렇게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니, 이제는 오히려 기분이 더 좋아졌네요...^^
      감사합니다.

  • 개인주택이 아닌 공동 주택에 산다는게 참 어렵습니다.
    저희도 요즘 윗집에서 베란다로 물 세는거 때문에 벌써 6개월 이상 머리 썩이고 있네요.
    양심과 교양의 문제인데... 무식하게 욕하고 싸울수도 없고...
    차는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세차도 깨끗하게 된거 같던데...
    아무쪼록 정신 건강상 얼른 잊으실 밖에...

    • ㅎㅎ...세차야...밖에 비가 또오니, 상관없지요..멀...^^
      저희집도 윗집에서 맨날 쿵쾅쿵쾅...너무 시끄러워서 골치가 아퍼요...흐~~

  • 이런 이런... DNA분석할 수도 없고... 남에게는 피해주지는 말아야지...
    기분이 유쾌하지 못한 하루 잘 보내셨나요,,,

    • 많은 분들의 위로 덕분에 이제는 오히려 기분이 더 좋아졌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저건 진짜....
    남의 차에 머하는 짓인지...
    남의 차가 아니라 길바닥이라도 저건 아닌듯..;;

  • 베란다에서 담배피면 윗층으로도 엄청난 냄새가 나는데;; 꽁초까지 ..... 그래도 참으셔야죠 ;; 저같은경우는 도서관에 세워뒀더니 학생들이 먹다남은 사발면을 앞 유리에 던졌더군요 ;;;;

  • 홍콩 사람들이 걸어다니면서 담배를 많이 피우는데, 몇년전에 우리 아들이 거기에 손을 덴 적이 있어서 한동안 길에서 신경이 곤두서더군요. 저도 담배를 안피우는지라 흡연자들을 보면 좀 불편합니다. 기호이기때문에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되지요.

    • 길 다니면서 주위 사람의 담배연기가 거슬릴 때가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특히나, 주하와 함께 다닐때는 특히 그렇죠...
      말씀하신대로..아무리 기호식품이라지만, 타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면 좋겠어요...

  • 와! 정말 차가 깨끗하네요. 애구 제 차는..... 쩝!

    포스팅하신지 오래되었지만, 오늘 월요일이라서 다시 읽어봅니다.

    • ㅎㅎ...차는 그 전날 비가 엄청 많이 와서 저절로 세차가 돼서 그랬지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얼마 전 우연히 철새의 이동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카메라 렌즈가 줌이 부족해, 좀 더 가까이 잡지 못한게 좀 아쉽네요....)

저 철새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그 곳이 어디든 좀 더 살기 좋은 환경을 찾아 떠나는 것이겠지요...

철새든, 사람이든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는다는 건 참 중요한 듯 싶습니다.
환경에 의해 사람이 변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어떤 환경이냐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정도도 다르겠지요...

근데...철새들이 이동할 때, 사진에서 보듯이, V자 대형으로 편대를 이루어 날아가는데요...
이는 에너지 소비의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팀웍이라고 합니다.

편대 비행의 가장 선두에 선 철새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선두에는 보통 리더인 새가 서게 되고...그 선두 철새에 의해 비행이 바뀐다고 하는군요...
에너지 소모가 가장 많은 자리로 선두에 선 철새가 지치면, 다른 새와 위치를 바꾸며, 비행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속한 조직도, 사회도, 국가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누가 선두에 있느냐에 따라, 그리고 주변에서 그를 어떻게 도와주는냐에 따라 그 조직의 방향이 바뀌겠죠...
요즘...선두가 누구냐, 참모가 누구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시절입니다...
아무쪼록...좋은 세상....살기좋은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갤러리 카테고리의 포스트인데...쓸데없는 소리를 너무 많이 늘어놨군요...ㅎㅎ
각설하고...그럼...카메라에 담은 철새 이동장면을 좀 더 감상하시죠~ ^^







근데...V자 대형 중앙에 한마리는 무슨 역할일까요??
그리고 막판에 옆으로 삐져나온 새...어떤 조직이나 이런 캐릭터 꼭 있죠...ㅋ~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쌩~ 초보의 사진 자랑...]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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