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삽질


작년에 이어 제2회 Search Technology Summit 2009 이 개최됩니다...

국내 최초/유일의 검색 컨퍼런스인 Search Technology Summit 은 검색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검색 기술의 정보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합검색엔진 업체들이 모여 시작한 컨퍼런스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웹이나, 각종 서비스를 논할때, 검색없이는 얘기가 안되죠...
뿐만 아니라, 기업의 내부 인트라넷에서도 이제 검색은 거의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런..최신 검색기술과 트렌드를 알고 싶으시다면, STS2009에 참석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국내에는 봄, 가을로 연2회 <KM/ECM 컨퍼런스>라는 행사가 열리는데요....
원래 작년(2008년) 봄까지는 검색엔진 업체들도 KM/ECM 협회에 소속되어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는데요...
점전 컨퍼런스의 위상이 낮아지고, 되면그 행사 자체가 유명무실해 지는 경향이 나타났지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행사에 참여하는 부스와 세미나의 대부분을 검색엔진 업체들이 주도하게 되면서,
점점 검색엔진 업체들이 KM/ECM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것보다, 별도의 검색 세미나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가지고 시작된 행사입니다.

처음에는 나름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 외로 굉장히 호응이 좋았구요...
오후 반나절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천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을 했었답니다...

[STS2008 행사 모습]


참여 업체는 다음소프트, 다이퀘스트, 솔트룩스, 와이즈넛, 코난테크놀로지 입니다.. (가나다順)
작년에에 비교하여 이번에는 쓰리소프트와, 오픈베이스가 빠지고 다음소프트가 참여하는 것이 눈에 띕니다.

작년에 비해 비록 참가 업체수는 줄었지만, 아이뉴스24가 주관사로 선정되고, 협찬 참여사도 생기면서.. 그 규모면에서는 오히려 확대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이렇게 좋은 컨퍼런스가 무료 세미나라는 것도...중요하겠죠~~! ^^

좀 더 자세한 사항은  STS2009 공식 홈페이지(http://www.stskorea.org/)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Comment +12


U-Story라 함은..다양한 인터넷 표출된 기업, 브랜드, 제품, 인물, 이슈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견, 즉, 소비자들이 끊임없이 발생시키는 '온라인 버즈'를 가리키는 말로,
검색전문업체인 (주)와이즈넛 에서 서비스/운영하는 '버즈인사이트(BuzzInsight)' 서비스에서 명명한 용어이다.

'버즈인사이트' 이러한 U-story 들을 수집하고 이를 측정, 분석한 결과를 보고하는 서비스이다.

요즘과 같은 경쟁시대에 기업은 조금 더 고객(소비자)의 니즈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고객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할 것이다.
고객은 이러한 소통을 통한 적절한 기업의 대응으로 인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받고,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버즈인사이트'는 기업에게 웹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고객의) 이야기 또는 웹소문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아젠다(agenda)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 출처 : 버즈인사이트 브랜드사이트 www.Buzzinsiht.net ]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