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로거

시작한지 한달 된 초보 블로거의 고민 지난 3월 26일 처음 포스팅을 한 이후로, 어느 덧 한달이 조금 넘게 흘렀다. 근데...지난 주 목요일부터 세미나 참석에, 회사 워크샵에, 집안일에....등등 해서 약 일주일동안 블로그를 멀리하게 되면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 건... 단지 내 회사 업무와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블로그 등 현재의 소셜미디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업무를...그것도 영업이라는 일을 하면서, 직접 블로그를 운영도 안해보고, 소셜미디어가 어쩌구 저쩌구....고객과 얘기한 다는 것이 어불성설인 것 같았고, 내 자신이 우스워 보였기 때문이다. 그 전까지 블로그를 접했던 건, 주로 포털에서 검색을 통하여 필요한 자료를 찾기 위해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물론, 블로그를 해.. 더보기
전자업계에서도 통하는 주부들의 파워 언제부턴가 인터넷상에서는 너무나 다양한 신조어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웹2.0 이라는 용어가 일반화되고, 싸이월드를 시작으로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가 점점 더 활성화 되면서.. 새로운 용어의 탄생도 더불어 점점 늘어만 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러한 용어들은 이제 왠만하면 마케팅용어로의 역할도 함께 담당하고 있는 듯 하다..(프로슈머, 크리슈머, 트윈슈머 등등..) 최근 뉴스를 접하다가 '와이프로거'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와이프+블로거'의 합성어란다... 예전부터 있었던 단어를 내가 모르고 있었는지느 모르겠으나, 생소해서 일단 클릭을 해보았다.. 내용인 즉슨, 전자업계에서 개인블로그를 통해 소비자 여론을 주도하는 주부들을 마케팅 활용에 나선다는 기사였다. (관련기사 : 디지털타임즈 ht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