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삽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으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곳이죠...

그리고, 밀물과 썰물의 차가 커서, 썰물때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까지 바닷길이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썰물에 많은 사람들이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까지 들어갔다가...점점 밀물이 들어오면서 밖으로 나오는 모습입니다.



저희도 조금만 늦었으면, 바닷물에 젖을뻔 했네요...^^


이제 물이 제법 찾는데, 아직도 나오지 못한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다 나오기 전에, 물이 가득 차면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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