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삽질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새 한달이 훌쩍 지나 버렸네요...
그래도...주하가 늦은 새해 인사를 하기 위해...지난 사진을 들춰봅니다...^^

새해 첫날 아침...주하는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가기위해 꼬까옷을 챙겨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주하는 집 밖으로 나오기만 해도...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머가 저리도 좋은지...자주 집을 나서지 못해 아빠는 주하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평소에 하지 않던.. 고무줄로 머리도 묶었는데...'싫다' 할줄 알았건만...
자기도 스스로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오히려 좋아하더군요...^^


이렇게 보니, 우리 딸이지만...너무 이쁘네요...^^
모델해도 손색이 없겠죠~~ㅎㅎ

새로 산 코트가 주하에게 너무 잘 어울리네요...주하도 너무 좋아하구요...



주하의 웃음은...백만불짜리 웃음이랍니다...^^


이런 표정은 너무 귀여워요~~

주하가 너무 이쁘다고...자랑만 했나요?? ㅎㅎ

아무쪼록...늦었지만...항상 주하를 이뻐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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