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삽질


뜨거운 햇볕을 피해 나무 밑으로 갔건만...눈부신 햇살을 피할 수가 없네요...





마치 나무가 태양을 품은 듯 서로를 감싸고 있습니다. 



태양은 나무를...그리고 나무는 태양을 더 빛나게 합니다.





눈이 부셔도, 빛나는 그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밖에 있을때는 뜨거운 햇볕으로 무덥게 내려쬐는 태양이지만...
나무가 품은 태양은 뜨거움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따사로움으로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나무가 품은 태양의 매력에 빠져, 한참을 보고 있노라니...눈이 먼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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